*안내 사항*
아래 작성하시는 글은 작가에 의해 문체 및 형태가 변형되어 출간하는 책에 실릴 수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들만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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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
휴학을 해보신 분!
그리고 하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졸업하신 분!
그 선택의 이유가 궁금해요.
중고등학교 생활과 대학생활이 다른 가장 큰 지점 중 하나가 바로 '나의 선택으로 정당하게 학업을 멈출 수 있는' 휴학 제도 아닐까요? 누군가는 휴학이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휴학을 하지 않고 빠르게 졸업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기도 해요.
여러분은 어땠나요?
휴학을 하는 데에 어떤 고민을 했었나요?
하고 잘 했다고 여겼나요? 아니면 후회하지는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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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대학생활백서>에는 많은 대학생들의 고민인 '휴학'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자 합니다.
한 가지 길이 정답이 되지 않도록,
이 챕터에서는 저자 킴닥스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학생들의 경험을 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경험담과 노하우를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