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99년 국립중앙박물관
잠들어있던 해치로봇 '하루'가 깨어난다!
한때 관람객을 맞이하며 박물관의 유물들을 기록하던 하루는
모래폭풍과 어둠 속 배터리 경고음에도 멈추지 않고 유물들을 스캔한다
그리고 마침내, 박물관의 돌탑에서 인류 재건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에이전트 AI와 연결되며 새로운 임무가 주어지는데…
“기록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정체성이 된다.”
인류가 사라진 자리에 홀로 남은 하루는
과연 모든 난관을 넘어 인류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인류 역사의 마지막 날 선택의 기로에 놓인 '하루'의
단 하루를 그린 이야기
하루 (HARU)
2099년 국립중앙박물관
잠들어 있던 해치로봇 '하루'가 깨어난다!
한때 관람객을 맞이하며 박물관의 유물들을 기록하던 하루는
모래폭풍과 어둠 속 배터리 경고음에도 멈추지 않고 유물들을 스캔한다.
그리고 마침내, 박물관의 돌탑에서 인류 재건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에이전트 AI와 연결되며 새로운 임무가 주어지는데…
“기록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정체성이 된다.”
인류가 사라진 자리에 홀로 남은 하루는 과연 모든 난관을 넘어 인류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인류 역사의 마지막 날 선택의 기로에 놓인 '하루'의
단 하루를 그린 이야기
하루 (HARU) · Sci-fi Animation · 8min 15sec
작품 속 공간과 모든 유물은
실제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것들을
킴닥스 스튜디오만의 워크플로우로
생성형 AI로 학습시키고 재현한 것들입니다
감독 제작 노트
킴닥스 KIMDAX
"기록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정체성이 된다."
AI 기술이 현시대에 갖는 중요한 의의가 무엇일까 고민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방대한 정보를 기억·재현하며 그 안에서 새로움을 창조해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는 현재의 정체성인 과거의 기록을 기억하고, 이를 뿌리 삼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오늘 날 우리가 지녀야할 역사관과 이어졌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AI, 여기서 캐릭터 '하루'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루(HARU)’는 문화유산과 AI, 신화적 상징과 미래 기술이 교차하는 순간을 통해 우리에게 “역사를 잊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본 작품은 '모든 장면'에 생성형 AI 기술을 사용한 AI 영화입니다. 창작자의 기획을 기반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실제 공간과 유물을 참조해 AI로 재구성하고 VFX를 결합해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개발하여 AI의 통제성을 높이고 작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킨 창의적 작품입니다. 이 시도의 의의는 기록로봇 ‘하루’의 세계관과 맞닿아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완성했습니다.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 디자인을 생성형AI 프로그램에 학습시켜 캐릭터의 움직임을 구현하였습니다. 직접 국립중앙박물관을 촬영한 이미지들을 이미지 기반 생성형AI를 활용해 1차적으로 작업하고, 이후 chat GPT에서 배경의 구도와 앵글을 유지하며 2099년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학습, 프롬프트 개발, 이미지와 영상을 재생성하였습니다. 특히 유물들은 변형 없이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특별히 신경썼습니다. 이후 완성된 AI 영상들을 편집하며 필요한 부분에 VFX효과를 입혀 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한국의 문화를 콘텐츠로 세계에 알린다"는 제 오랜 꿈을 담아 짧은 영상을 기획했던 작품이기에, '하루(HARU)'를 보는 많은 분들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제작했고,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한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작품들을 제작해 나갈 것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찾은
2025 월드웹툰페스티벌 현장
'하루(HARU)'가 잠실에서 열린
월드웹툰페스티벌 미래 섹션에서 소개되었습니다
감독 제작 노트
KIMDAX
"기록은 기억이 되고 기억은 정체성이 된다."
AI 기술이 현시대에 갖는 중요한 의의가 무엇일까 고민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방대한 정보를 기억·재현하며 그 안에서 새로움을 창조해낸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는 현재의 정체성인 과거의 기록을 기억하고, 이를 뿌리 삼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오늘 날 우리가 지녀야할 역사관과 이어졌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잇는 AI, 여기서 캐릭터 '하루'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루(HARU)’는 문화유산과 AI, 신화적 상징과 미래 기술이 교차하는 순간을 통해 우리에게 “역사를 잊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본 작품은 '모든 장면'에 생성형 AI 기술을 사용한 AI 영화입니다. 창작자의 기획을 기반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실제 공간과 유물을 참조해 AI로 재구성하고 VFX를 결합해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워크플로우를 개발하여 AI의 통제성을 높이고 작업의 효율성을 증대시킨 창의적 작품입니다. 이 시도의 의의는 기록로봇 ‘하루’의 세계관과 맞닿아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완성했습니다.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 디자인을 생성형AI 프로그램에 학습시켜 캐릭터의 움직임을 구현하였습니다. 직접 국립중앙박물관을 촬영한 이미지들을 이미지 기반 생성형AI를 활용해 1차적으로 작업하고, 이후 chat GPT에서 배경의 구도와 앵글을 유지하며 2099년의 모습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학습, 프롬프트 개발, 이미지와 영상을 재생성하였습니다. 특히 유물들은 변형 없이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특별히 신경썼습니다. 이후 완성된 AI 영상들을 편집하며 필요한 부분에 VFX효과를 입혀 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한국의 문화를 콘텐츠로 세계에 알린다"는 제 오랜 꿈을 담아 짧은 영상을 기획했던 작품이기에, '하루(HARU)'를 보는 많은 분들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제작했고,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한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작품들을 제작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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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HARU)'가 잠실에서 열린 월드웹툰페스티벌 미래 섹션에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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